처음부터 잘 버는 사람은 없습니다
처음엔 작은 일부터 시작합니다. 열심히 영업하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블로그 쓰고, 열심히 연구했을 때 일이 늘어납니다. 한 번 올라가면 잘 안 내려옵니다. 그동안 해 둔 영업과 일한 집들이 쌓여서 계속 일을 물어 오기 때문입니다.
대략 이런 흐름입니다
첫 1개월은 작은 일을 하며 연습하고 첫 손님을 만듭니다. 2~3개월에는 한 집 전체를 맡기 시작하고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4~6개월에는 소개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상가·펜션처럼 집 밖 시장을 두드립니다. 7~12개월에는 일정이 차기 시작합니다.
이 흐름은 제가 본 교육생들의 대략적인 모습입니다. 빠른 분은 더 빠르고, 느린 분은 더 느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거의 언제나 영업을 얼마나 했느냐였습니다. 1년쯤 꾸준히 하면 매달 고정으로 들어오는 일이 생깁니다.
이런 분이 계십니다
한 사장님은 둘째 달부터 일이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1년을 갓 넘겼을 때 큰 병원 줄눈 일이 들어왔는데, 이미 한 달 넘게 예약이 차 있어서 본사에 넘기셨습니다. 50일 일정의 그 계약을 본사가 지사 사장님 5~6명을 모아 15일 만에 완벽하게 마감했습니다. 그 사장님은 그 현장에 손도 대지 않고, 소개 수수료로만 1,000만 원 넘게 받으셨습니다. (※ 실제 있었던 사례입니다. 버는 돈은 영업·지역·꾸준함에 따라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약속이 아니라, 실제로 있는 이야기
버는 돈은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같은 교육을 받아도 영업을 얼마나 하느냐, 얼마나 꾸준하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누구나 이렇게 된다"는 약속이 아니라, "이렇게 된 분들이 실제로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필드 플레이어, 그리고 오너
교육생의 약 80%는 직접 현장을 뛰는 필드 플레이어이고, 약 20%는 배워서 직원에게 맡기는 오너입니다. 어느 길이든 처음엔 직접 해 봐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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