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작하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저희 교육생의 약 80%는 직접 배워서 직접 현장을 뛰는 분들입니다. 대부분 혼자 또는 부부가 시작합니다. 일이 많아지면 그때 사람을 늘립니다.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막히는 게 당연합니다. 막혔을 때 물어볼 곳이 있느냐 없느냐가, 3개월 뒤 그만두느냐 계속하느냐를 가릅니다.
교육생에게 늘 이렇게 말합니다. "언제든, 밤이든 낮이든 100번, 1,000번 전화해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저는 귀찮아하지 않습니다. 단, 고객이랑 감정 싸움만 빼고요."
질문 하나에 다섯 배로 답합니다
질문이 오면 저는 그 질문의 다섯 배로 답합니다. 질문을 들으면 그다음, 그다음 상황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수료 후 상담에 기간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교육 중에 제 전화가 울리는 건, 먼저 교육받으신 사장님들이 현장에서 막혀 전화하시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시작해도, 혼자는 아닙니다
한 사장님은 둘째 달부터 일이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시작한 지 1년을 갓 넘겼을 때 큰 병원 줄눈 일이 들어왔는데, 이미 한 달 넘게 예약이 차 있어서 일정상 직접 맡지 못하고 저희 본사에 넘기셨습니다. 50일 일정의 그 계약을 본사가 지사 사장님 5~6명을 모아 15일 만에 완벽하게 마감했습니다. 그 사장님은 그 현장에 손도 대지 않고, 소개 수수료로만 1,000만 원 넘게 받으셨습니다. (※ 실제 있었던 사례입니다. 버는 돈은 영업·지역·꾸준함에 따라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혼자 시작하더라도 전국에 먼저 배운 사장님들과 지사가 있습니다.
혼자라면 이것부터
시공 전후 사진은 가장 좋은 영업 자료입니다. 첫날부터 모든 현장을 찍어 두세요. 6개월 뒤 블로그와 견적 상담에서 그 사진이 힘이 됩니다.
블로그는 꾸준히 쓰면 최소 3개월, 길게는 1년 뒤부터 검색에 잡힙니다. 그래서 첫날부터 써야 합니다. 장비는 마음이 잡히면 처음부터, 가격은 당당하게, 사진은 첫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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