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세대에서 실제로 남는 집
많은 교육장에서 "새 아파트 앞에서 전단지 돌리세요. 1,000세대 중에 10%만 잡아도 100세대"라고 말합니다. 현실을 보겠습니다.
입주 전에 공동구매가 진행되면서 절반이 빠집니다. 업체가 꾸며 둔 구경하는 집에서 또 빠집니다. 줄눈을 해 본 사람들의 지인 소개로 또 빠집니다. 1,000세대 중 850세대는 이미 사라진 상태에서, 갓 시작한 사장님이 전단지를 들고 서 있는 겁니다.
남은 세대도 상당수는 인터넷으로 검색합니다. 그때 갓 시작한 사장님 블로그가 나올까요, 10년 넘게 쓴 업체 블로그가 나올까요?
초보는 남들이 안 보는 시장에서
병원, 약국, 모텔, 펜션, 그리고 구축 아파트. 병원 바닥은 위생 때문에 대부분 타일이고, 요즘 펜션은 바닥·주방·화장실·수영장까지 전부 타일입니다. 남들이 안 보는 시장이 훨씬 큽니다. 어디서 어떻게 첫 손님을 만나는지는 교육 때 구체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영업은 쌓이는 겁니다
블로그는 꾸준히 쓰면 최소 3개월, 길게는 1년 뒤부터 검색에 잡힙니다. 현수막·전단지·스티커는 동네에 "줄눈 하는 사람이 여기 있다"를 알리는 가장 오래된 방법이고, 지금도 통합니다. 소개는 가장 강력합니다. 그리고 사진은 모든 영업의 재료입니다.
처음 3개월은 손님보다 영업 재료를 쌓는 시기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한 영업은 오늘 손님이 아니라, 3개월 뒤 손님을 데려옵니다.
사진은 첫날부터
시공 전후 사진은 가장 좋은 영업 자료입니다. 첫날부터 모든 현장을 찍어 두세요. 6개월 뒤 블로그와 견적 상담에서 그 사진이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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